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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는 수만은 교회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교회마다 음향시스템이 설치가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시설이 미비하다거나 음향시스템이 잘 설치가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의 방법을 정확이 모른다거나 예배당내의 환경에 맞게 음향시스템을 이퀄라이징을 못하여 사용에 힘들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회음향컨설팅은 컴퓨터 측정을 통하여 예배실내부의 고른 음압 분포를 같고 명료도 및 소리의 정위를 찾을 수 있도록 컨설팅 해드리겠습니다.
팀사운드의 궁극적인 비젼은 교회 내 방송인력들이 전문화되어 일어서는 일입니다.
교회 내에 성실하게 섬기는 사역자는 많으나 이들이 전문 사역자로 세워지는 일은 쉽지않습니다. 교육하고 계속 돕겠습니다.
 
 

(2002년11월 25일-12월 10일 교회음향학교 실황)

교회음향학교를 통하여 교회방송사역에 더욱 성장되시길 기도합니다.
강의안의 일부를 공개합니다.
2003년도는 6월과 11월경에 3차,4차 교회음향학교를 개강합니다.


 


 
 
1. 경 건 성 : 예배의 경건함을 중요시되는 예배의 공간의 음향 입니다.
2. 규 칙 성 : 보통의 건축음향설치가 되어 있는 곳은 공항 등의 공공의 교통시설,
공연장, 백화점과 같이 사용의 반복이 규칙치 않다. 이에 반해 교회는
매주 정기적인 예배와 다수의 예배모임으로 음향을 접하게 된다.
3. 장 시 성 : 한번의 집회에 1시간에서3시간이상의 집회가 되는 경우가 많다.
4. 건축 음향 : 음향의 적합한 위치 및 설정에 있어서 미학의 기준에 의해 스피커의 위치나 방송실의 위치들이 적합한 위치와 환경에 가리우게 된다. 또한 창문, 벽돌, 대리석등 반사에 강한 마감재를 사용함으로 예배실내의 잔향이 많다. 이러한 음향적 요소를 고려치 못하므로 예배당내의 사각지대 만들게 된다. 발코니 및 벽 주변 또한 스피커방향에 따른 사각지대는 좀더 세심한 음향적 배려가 필요하다.
5. 소 음 : 실내 전기 노이즈 및 외부 airborne noise(차량,비행기,기차...등)
소음으로부터 노출
6. 보 존 : 예배의 녹음, 녹화로 교회와 예배의 역사를 만든다
 
   


 
 
 
  1. 방송실 공간확보

2. 방송인력확보 및 팀웍구성

3. 메뉴얼북 제작 (별지참조)
1) 예배순서 순서지
2) 시스템 블럭다이어그램
3) 건축도면 및 전기배선도(전등, 콘센트, 에어콘...)
4) 장비목록 및 관리 데이타베이스 작성
5) 소모장비 품목대장 (건전지, 테이프, 케이블, 커넥터, 각종 작업 소모품류..) 작성

4. 최소한의 장비확보
1) 음향영상시스템
2) 녹음장비
3) 공구세트 및 측정장구

5. 기초시설 확충
1)인터콤 연결
2)컴퓨터시스템/인터넷

6. 연 구 개 발
매스미디어(mass media)의 눈부신 발전에 따라 이를 적극 활용하여 예배를 돕는다

7. 영적인 깨어있음

8. 교회 (담임목사님)의 지원 및 관심

 

 
 
   
     
   
 
소리란 무엇일까요?
한가로운 연못에 작은 돌을 던지면 그 주위로 퍼져가는 동그라미처럼 소리도 보이지않는 파장이 동그랗게 퍼져 나가죠 그 소리가 공기를 통해서 우리의 귀에 들어와 인지하게 됩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이 우리 생활 속의 소리전달 과정 입니다. 이 소리는 반복되는 파형을 그리게 되는데 그것을 주파수(Frequency)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1초에 120번의 파형을 생긴다면 120Hz라고 하는 주파수가 됩니다. 주파수 중에는 파형이 적게 발생하는 주파수 대역을 저음역 이라고 하고 파형이 많은 주파수 대역을 고음역 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삶 속에 늘 존재하는 이 소리는 상온에서 매 초당 약 1130피트(340m/s)의 빠는 속도로 전달됩니다.
소리에 관해서 자주 사용되는 용어들을 알아 봅시다.

-주파수(Frequency)
소리에 관련하여 말하면 음파가 1초간에 몇 번 진동하는가를 나타내는 단위이고 헤르츠(Hertz = Hz)로 표기가 된다. 1,000Hz의 신호는 1초간에 회의 진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진동수가 빠를수록(많을수록) 높아진다.


-가청주파수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소리의 범위를 파장의 수로 나타낸 것이다. 파장을 주파수로 표시한다면 평균 청각 주파수의 범위는 - Hz 이다. 또한 사람의 귀로 듣는 관점에서 볼 때, 감도가 제일 좋은 주파수의 범위는 1,000 - 5,000 Hz로서 이 부근에서 소리가 가장 예민하게 느껴진다고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가청 주파수는 사람에 따라서 또는 남녀 노소에 따라 그 차이가 나며 나이가 들면 최고주파수가 실제로는 위의 값보다 점점 내려가는 것이 보통으로 되어있다. 큰소리를 오랫동안 듣게 되는 경우(락 컨서트,산업현장..) 청각장애Hearing Loss를 얻을 수 있다. 우리의 소리를 인지하는 귀의 고막은 한번 손상되면 회복하기 어려운 만큼 귀를 아끼고 관리 해야 할 것이다.
-데시벨(Decibel : dB로 표현한다)
사람의 청각이나 시각은 물리량이 어떤 규정레벨이 10배, 100배가 되어도 감각적으로는 수 배에서 몇 십배 정도밖에 느끼지 못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파워앰프의 레벨을 2배로 올려도 그다지 음압 레벨이 상승한 느낌이 들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 감각은 정확히 대수에 비례 됨으로 대수의 값이 소리의 세기를 표현하는 데 대단히 편리한 값이 된다. dB는 출력되는 두 음량 값 사이의 비율이다.


-SPL (Sound Pressure Level)

음압의 크기를 데시벨 단위로 나타낸 것. 음압의 단위는 대기압의 100만분의 1을 1마이크로 바(μbar)로 정의하며 또는Newton/m2(뉴턴/평방미터) 인데 정상적인 청력을 지닌 사람이 소리로서 느끼는 최소의 음압 (0.0002μbar)를 기준으로 해서 0dB로 규정한 것이다. 보통 말소리의 음압은 1μbar정도인데 SPL로 표시하면 74dB가 된다. 소리의 크기와 음압 레벨의 대응을 보면 1KHz 주파수를 기준 하여 최소의 청력 값은 0 dB이다. 그리고 1m거리에서 속삭이는 소리의 크기는 20dB이고 2인이 보통 대화하는 소리의 크기는 74dB정도 된다. 혼잡한 거리의 소리의 크기는 80dB 이며 오케스트라 연주의 소리는 10m거리에서 100dB 정도 된다. 대중집회에서 가장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압은 74dB가 가장 적합한 소리의 크기이다. 그렇다면 예배당의 음압은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 예배중의 편안한 음압은 교회의 건축상황과 성도 수, 연령층, 등에 따라 다를 수가 있다. 그러기 때문에 예배에 따라서 평균 음압을 정하고 좌석위치마다 음압의 편차를 줄여야겠다.

-음색(Timbre)
같은 주파수 440Hz의 소리일지라도 피아노와 바이올린은 음색이 다르다. 그 이유는 피아노와 바이올린 소리의 파형과 엔빌로프(Envelope)가 다르기 때문이다. 음색은 일반적으로 이 두 가지의 요소로 결정된다.

1)파형(배음구성)

같은 440Hz의 소리라도 실제의 소리에는 반드시 배음(고조파, 하모닉스 등으로 불린다)이 포함되어있다. 예를 들어 피아노의 A4의 줄은 440Hz로 진동할 뿐 아니라 2배인 880 Hz나 3배인1320Hz, 4배인 1760Hz 등 많은 진동을 동시에 발생한다. 단순한 1개의 피아노 선도 여러 가지 복잡한 진동을 하고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현실의 대부분의 소리는 피치를 정하는 기본파와 그 배음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이 배음이 포함되는 방법 즉 어느 배음을 어느 정도의 비율로 포함하고 있는가를 배음 구성이라고 하며 이 차이가 음색 차이의 큰 원인으로 되어 있다.

2)엔빌로프(Envelope)
음색을 정하는 것은 배음구성(파형)만은 아니다. 음량의 순간적인 변화의 패턴-엔빌로프도 큰 요소이다. 자연음은 소리가 날 때부터 소멸하기까지 일정한 음량으로 계속되는 것이 아니고, 그 음량은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피아노는 줄을 해머로 때리면 급격히 진폭이 크게 일어나 키(Key)를 누르고 있는 동안은 점차 음량이 작아지고 키를 떼면 뮤트가 걸려 급속히 소리가 소멸한다. 한편 바이올린에서는 활이 줄을 비벼서 소리를 내기 때문에 피아노보다는 일어서기가 느리며 일단 일어서면 그 후로는 일정한 음량이 된다. 활을 멈추면 소리는 거기서 끊어진다. 이 음량변화는 일어 나기의 부분이면 0.01초 이하라는 순간적인 것이 대부분이다. 이것을 사람의 귀는 이 순간적인 음량변화를 민감하게 느끼게 되어서 음색의 차이로 인식을 한다.


-다이나믹레인지(Dynamic Range)

음향기기 또는 공간에서의 가장 커질 수 있는 dB값과 가장 작아질 수 있는 dB값의 범위를 말한다. 즉 그 표현할 수 있는 최대의 영역을 말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예배 중 묵상시간의 가장 작은 침묵의 시간과 찬양을 하는 가장 소리가 큰 시간의 소리의 차이를 다이나믹 레인지라 한다.
만약 찬양시간의 피크레벨이 120dB 침묵시간의 잡음레벨이 40dB이라 했을 때 다이나믹레인지는 피크레벨-잡음레벨 이므로
dB - dB = dB 다이나믹레인지는 dB이다.

-헤드룸(Headroom)
헤드룸은 그 음향기기가 감당할 수 있는 최대의 크기 레벨을 표시하는 데 사용되는 중요한 용어이다.
피크레벨과 라인레벨(+4dB나 -10dB)의 차이를 말하며 일반적으로 고정적인 잡음레벨에서 그 헤드룸이 클수록 그것의 다이나믹 레인지는 더 커지기 때문에 더 좋은 성능을 내는 기기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중요한 사실은 "소리는 헤드룸 안에서 분명한 음색과 볼륨의 힘을 갖는다."


 
   
     
  소리에 대한 인체의 반응은 신체나 두개골로도 감지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귀를 통하여 인지한다. 인간은 좌우에 각각 2개의 귀가 있어 좌우의 방향감각을 인지하기에 용이하다. 또한 귓바퀴가 상하로 되어 있어 부족한 상하의 인지력을 도와주고 있다.

-음향심리
인간의 감각 특성은 그것을 판단하는 심리나 조건에 따라 의외로 잘못 받아 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그것을 이해하고 잘 응용 함으로서 다양한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라우드니스 효과(Loudness Effect)
인간의 청각은 음향이 작아지면 저음역과 고음역에 대한 감도가 둔해지는 성질이 있다.

-마스킹 효과 (Masking Effect)
같은 장소에서 동시에 두음이 존재할 때 그 중 큰 음은 인식할 수 있지만 작은 음은 인식하기 힘들다. 이러한 현상을 마스킹현상 이라고 한다.
한 예로 고층 빌딩의 엘리베이터에서는 BGM을 항상 틀어 놓고 있다. 이것은 청각의 마스킹현상을 이용하여 고속 엘리베이터의 바람 가르는 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1) 두 음의 음량차이가 클 수록 마스킹 효과는 커진다.
2) 두 음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마스킹되기 쉽고 떨어져있는 경우 저음은 고음을 마스킹하기 쉽지만, 반대로 고음은 저음을 마스킹하기 어렵다.
3) 시간적으로 앞서 울린 음이 뒤의 음을 마스킹하는 일도 있다.

-칵테일 파티 효과
떠들석한 공간에서 들으려고 의식한 음을 구분하여 들을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인간의 두뇌는 들으려고 하는 음이 노이즈 레벨보다 작더라도 관련 없는 음을 배제하고 목적음을 우선시 하는 구조를 이루고 있다 이 이름은 칵테일 파티에서 다른 손님이 시끄럽게 떠들어도 연설이나 친구의 이야기소리를 구분하여 들을 수 있다는 데에서 유래한다.

-피치(Pitch) 현상
주파수에 비례하는 바른 음정과 실제 귀에 들리는 음정 사이에서 차이가 생기는 현상이다.
인간은 음이 높아짐에 따라 실제 음정보다 낮게 느끼고, 반대로 음이 높아짐에 따라 실제 음정보다 다소 높게 느끼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가장 넓은 음역을 지니는 어쿠스틱 피아노를 조율할 때 이 감각에 맞추기 위해 고음은 다소 높게 저음은 다소 낮게 조율하여 자연스럽게 들리도록 한다.


 
   
 
 


일반적으로 정보를 전하고 싶은 주 신호에 대해서 불필요하게 부가된 것을 노이즈라고 한다.

■ Hum & Buzz
교류전원은 +전원과 - 전원의 일정한 간격을 두고 왕복한다. 이것을 정격 주파수라고 하여 이 교류 전압의 주파수를 지정하여 사용한다.
우리나라와 미국 등은 60Hz로 이 주파수가 지정되어있는데, 문제는 이 60Hz의 주파수가 특정 상황에 의해 음향 시스템으로 유입되어 60Hz의 저음대역에서 잡음으로 나타난다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전원을 직류의 건전지를 사용할 수 도 없고 접지를 통하여 유입을 막아야 한다.
우리의 귀에는 우-웅하는 소리로 들리나 미국인의 귀에는 험하고 들리기에 의성표현이 됐다.
마찬가지로 고음대역의 노이즈를 벌이 윙웡한 소리 같아 버즈라고 부른다.


■ Switching Noise
음향시스템이 켜 있을 때 마이크를 꽂았을 때 '딱'하는 소리를 들은 경험이 있다. 또한 믹서를 나중에 켰을 때 '펑'하는 소리도 마찬가지이다.
전자회로 내부에 전류와 전압이 급속하게 변할 때 음향시스템에는 큰 충격이 가게 된다.
이는 기기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또한 큰 소음이 되기도 한다.


■ Noise 대책
1. 자동전압조정기(AVR),(UPS)를 사용한다.
2. 독립된 위상을 갖는 전원을 갖는다.
(조명이나 공조 등의 과전압이 사용되는 전기위상과 분리 사용한다.)
3. 독립된 전원차단기에서 전원을 사용한다.
4. 접지(기기의 접지선을 실제의 땅에 연결하는 것이다.)
5. 시스템내의 평형(쉴드라인), (DI-BOX)접속을 한다.
6. 조명 전원케이블과 교차시 900 교차를 원칙으로 한다
옴의 법칙과 전력
1) V = I ⅹ R 2) I = V/R
3) R = V/I 4) P = V ⅹ I
∴ 전력은 전류에 비례한다.
전력은 전압에 비례한다.
P (전력) W(와트)
V (전압) V(볼트)
I (전류) A(암페어)
R (저항) Ω(옴)

220V로 1100W의 전기기구를 사용할 경우의 전류는 얼마인가? 1100W /220V = A